현대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열기 잇는다
2018-01-15 11:42:23 입력


- 서울로 온 올림픽 성화…현대차와 평창의 열정 전한다
- 백지선 남자 아이스하키 감독, 설민석 한국사 강사 등 봉송 참여
- 14일 ~ 15일,  서울 성화봉송에 현대자동차 주자 ‘Dreamer-Achiever’ 참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공식 파트너사인 현대자동차는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올림픽 성화 봉송 서울 릴레이에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백지선 감독-박우상 선수 등 현대자동차 주자들이 동참한다.

현대자동차는 ‘Dreamer & Achiever’라는 콘셉트로 192명의 주자를 구성해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하고 있다. ‘Dreamer & Achiever’ 는 스포츠, 방송, 문화, 경제 등 각계에서 꿈을 이룬 사람들과 그 꿈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의 열기를 전한다는 뜻을 담았다.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서울 릴레이에 참여한 총 12명의 현대자동차 주자 중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백지선 감독과 주장인 박우상 선수, 재미와 의미를 담은 한국사 강의로 유명한 설민석 강사와 현대자동차 직원 양민규 씨, 강지영 아나운서와 아나운서 지망생인 우태영 씨 등이 현대자동차의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14일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한 백지선 감독은 2017년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월드챔피언십리그 첫 진출을 성공시킨 인물로 한국 아이스하키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인 화제의 인물이다.

백 감독은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최초의 한인 선수이자 아시아인 최초로 스탠리컵(우승컵)을 두 차례나 들어올리는 등 눈부신 역량을 발휘했으며, 2014년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팀의 감독으로 영입된 후 한국 아이스하키의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 감독과 함께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남자 국가대표팀 주장인 박우상 선수가 현대자동차의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백지선 한국 아이스하키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에 참여해 전세계 많은 이들에게 평창의 열기를 전해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15일에는 재미와 의미를 더한 한국사 강사로 유명한 설민석 강사와 현대자동차 직원 양민규 씨, 강지영 아나운서와 아나운서 지망생인 우태영 씨가 함께 현대자동차 주자로 서울지역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성화봉송을 비롯해 현대자동차의 친환경ㆍ첨단 기술력을 활용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이 환경 올림픽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동참하기 위해 공식 차량 후원을 비롯해 올림픽 마케팅 캠페인 ‘Light Up Your Energy’를 전개해 성화봉송 지원. 자율주행ㆍ커텍티드ㆍ수소전기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자율주행차 시연, 서울 동대문 DDP에 동계올림픽 체험 및 응원공간, 평창 올림픽 프라자 부지에 홍보관 등을 마련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로드테스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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